거래소 고개센터 사칭 $500만 암호화폐 탈취범 신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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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온체인 분석가 잭XBT(ZachXBT)가 하드웨어 월렛 및 중앙화 거래소(CEX) 고객센터를 사칭해 최소 500만 달러 암호화폐를 탈취한 티파니 밀라노비치(Tiffany Milanovich)의 신원을 공개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보도했다. 밀라노비치는 지난 6월 "Patricia Massie"라는 별칭으로 피싱 이메일을 보내 트레저(Trezor) 지갑을 탈취하여 120만 달러 상당의 BTC, ETH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년 10월에는 코인베이스 계정을 탈취해 50만 달러 상당 비트코인을 확보했다. 그는 피해자의 자금을 인출한 후 피해자를 조롱하는 통화 녹음을 남기거나, 훔친 돈으로 도박, 사치품 구매, 텔레그램/디스코드에서 잔고 인증을 하는 등 범행을 과시했다. 밀라노비치는 이미 코네티컷 주 수색영장을 발부받았음에도 범행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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