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BTC, 선물 수요가 주도…현물 뒷받침 없으면 반등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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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선물 수요가 주도하고 있으며, 현물 수요가 따라붙지 않으면 상승세가 지속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그는 X를 통해 "미결제약정(OI)은 증가하고 있지만 온체인 현물 수요는 여전히 순감소 상태다.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현물과 선물 수요가 모두 필요하다"며 "지난 4월에도 선물이 상승세를 주도했지만 현물 수요가 뒷받침되지 못하면서 오래가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강세장을 위한 조건들이 갖춰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가 공유한 크립토퀀트 지표 히트맵에서는 15개 지표 가운데 손익(PnL) 지수, 비트코인 수요 지표 등 8개가 약세(BEAR), 나머지 7개가 중립(NEUTRAL)으로 분류됐으며 강세(BULL) 신호를 나타낸 지표는 없었다.
출처: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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