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 BTC 담보대출로 $7.5억 차입
- COINX0%
- BTC0%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 보고서를 통해 보유 비트코인 중 18,750 BTC를 담보로 총 7억5,000만 달러를 차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출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에너지 발전 및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확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마라홀딩스는 두 업체와 비트코인 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코인베이스 크레딧(Coinbase Credit)과의 계약에서는 기존 1억5,000만 달러 신용한도를 통합·차환하는 동시에 3억 달러의 신규 자금을 조달했다. 두 번째 대출은 투 프라임 렌딩(Two Prime Lending)으로부터 3억 달러를 조달했다. 이에 따라 두 대출의 총 원금은 7억5,000만 달러이며, 기존 1억5,000만 달러 대출 차환을 제외하고 실제 신규 조달 자금은 6억 달러다. 담보로 제공된 18,750 BTC의 최초 평가액은 계약 체결 당시 약 12억 달러였다.
출처:CoinNess
면책 조항: 현재 콘텐츠는 제3자 관점에서 제공되거나 제3자 관점에서 AI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CoinEx는 콘텐츠의 진위성, 정확성, 독창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CoinEx의 투자 조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크므로 잠재적인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 검색
- 코인가격24시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