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일일 UNI 소각액 첫 $100만 돌파...로빈후드체인 '돌풍' 영향
- UNI0%
- ARB0%
- ETH0%
- UNI+16.38%
탈중앙화 거래소(DEX) 유니스왑(UNI)의 4일(현지시간) 일일 UNI 소각량의 달러 가치가 115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상회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날 유니스왑은 총 18.4만 UNI를 소각했으며, 토큰 수 기준으로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일일 소각량이다. 이 중 약 15만 UNI가 로빈후드체인에서 발생한 유니스왑 거래에 따른 소각 물량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최근 유니스왑의 UNI 소각량 급증은 로빈후드체인 내 거래 활동 증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같은 날 로빈후드체인의 일일 DEX 거래량은 사상 처음으로 3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 중 유니스왑이 차지하는 비중은 최대 98%에 달했다. 로빈후드체인은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나스닥: HOOD)가 아비트럼(ARB) 기술을 기반으로 출시한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다.
출처:CoinNess
면책 조항: 현재 콘텐츠는 제3자 관점에서 제공되거나 제3자 관점에서 AI가 직접 번역한 것입니다. CoinEx는 콘텐츠의 진위성, 정확성, 독창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CoinEx의 투자 조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크므로 잠재적인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 검색
- 코인가격24시간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