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채굴풀 7곳, 스트라텀 V2 표준 도입...전체 해시레이트 75%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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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요 BTC 채굴풀 7 곳이 채굴 권한을 분산하는 새 표준 스트라텀(Stratum)V2 참여를 발표하면서 채굴 업계 탈중앙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최근 파운드리(Foundry), 앤트풀(AntPool), F2Pool, 스파이더풀(SpiderPool), 마라풀(MARA Pool), 블록 Inc( Block Inc), DMND는 모두 스트라텀V2 참여를 발표했다. 이들 채굴풀의 합산 해시레이트 점유율은 약 75%에 달한다. 스트라텀은 채굴자와 마이닝풀을 연결하는 산업 표준으로, 스트라텀 V2는 마이닝 풀의 채굴 방식을 크게 바꾸는 것은 물론 마이닝 풀에 보안과 효율성을 제공하는 프로토콜이다. 기존에는 채굴풀이 어떤 거래를 블록에 담을지 결정했지만, 스트라텀 V2 도입 이후에는 개별 채굴자가 직접 거래 선택 권한을 갖게 된다. 따라서 매체에 따르면 업계에서는 이번 채굴풀 7곳의 스트라텀 V2 참여가 채굴 생태계 중앙화 우려를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변화라는 평가가 나온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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