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상원의원 7명, 클래리티법 개정안 반대
미국 상원 민주당 의원 7명이 공직자 대상 윤리 규정을 추가한 클래리티법(CLARITY Act) 수정안에도 반대 입장을 밝히며 8월 휴회 전 법안 처리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캐서린 코르테즈 마스토, 안젤라 올스브룩스, 코리 부커, 루벤 가예고, 존 히컨루퍼, 마크 워너, 라파엘 워녹 민주당 의원은 윤리 규정뿐 아니라 소비자 보호, 불법 금융 방지, 시장 건전성 관련 내용도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은행업계도 예금 리스크를 지적하며 수정안이 지역 대출을 위축시킬 우려가 여전하다고 주장했다. 5월 초안과 비교하면 이번 수정안에는 공직자의 암호화폐 발행·후원을 제한하는 윤리 규정과 스테이블코인 압수 권한을 담은 법 집행 조항이 새롭게 추가됐다.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감독 권한을 나눠 갖는 기존 틀은 유지됐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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