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BTC, $8.25만 돌파 전까지 횡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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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BTC가 8만~8만2500달러의 매물대를 소화하는 동안 당분간 횡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BTC가 몇 주간 7만2500~8만4000달러 범위에서 움직이며 레버리지와 변동성이 낮아지는 것이 건전한 흐름이다. 8만2500달러 위에서 안정적으로 마감하면 매물 소화가 진행됐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 미국 BTC 현물 ETF에는 8월 26일까지 8거래일 연속 약 28억달러가 순유입됐고, 8월 누적 유입액은 약 33억달러로 올해 월간 최대 수준이다. 상단에 매도 물량이 있지만 현물 매수세가 이를 받아내고 있다. 다만 단기 보유자 매입단가 부근인 7만6600달러 아래로 일봉이 마감되고 ETF 자금 흐름,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7일 평균 순실현 손익 중 최소 2개가 함께 악화하면 경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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