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선물 레버리지가 상승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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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현재 비트코인(BTC)이 온체인 지표상 강세장 진입 기준에 근접했지만, 최근 가격 상승은 현물보다 선물 레버리지가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24시간 BTC 가격은 3.9%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미결제약정(OI)은 약 11,200 BTC(3.4%) 증가했다. 특히 6시간 동안 미결제약정이 일시적으로 15,200 BTC 증가했고, 레버리지 스퀴즈 지수는 63까지 상승하면서 롱 포지션도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이번 상승이 단순한 숏커버링에 따른 것이라면 미결제약정이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히려 OI가 크게 늘었다는 점에서 신규 선물 레버리지 유입이 가격 상승의 주요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来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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