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켈프다오 해킹 후 담보 및 상장 기준 전면 개편 예정
- AAVE0%
아베(AAVE, 에이브)가 켈프다오 해킹 이후 담보 평가 및 상장 기준을 전면 개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베는 가격 변동성 뿐만 아니라 사이버 보안, 상호 운용성 및 기술 아키텍처 측면에서 향후 모든 담보 자산을 평가하고 프로토콜에 상장하는 발행사를 위한 최소 표준 플레이북을 개편 및 발표할 예정이다. 아베 랩스 최고 법률 및 정책 책임자 린다 정(Linda Jeng)은 "프로토콜의 기존 위험 관리 체계가 견고하기는 하지만 재정적 위험과 변동성에 너무 치우쳐 있다"며 "금융 위기 때는 정부가 은행들을 구제해야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생태계 전체가 하나로 뭉쳐 스스로를 구제했다. 이런 위기를 겪으면서 기준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來源:CoinNess
免責聲明:當前內容均來自第三方觀點或由AI直接翻譯第三方觀點,CoinEx不保證內容的真實性、準確性和原創性,不構成CoinEx相關的任何投資建議。數字資產價格波動劇烈,請注意潛在風險。
相關快訊查看全部
$2.92억 해킹 켈프다오 "rsETH 담보 설정 관련 컨트랙트 작업 재개"
2026-05-09 12:34
미 법원, 北 해킹 연루 $7100만 ETH 재단 이전 허용
2026-05-09 06:14
아베, rsETH 해킹 후속 조치 발표
2026-05-09 02:15
熱搜榜
- 幣種價格24H漲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