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뮤트·오로스글로벌, 하이퍼리퀴드서 총 $1억 규모 유동성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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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의 주요 마켓 메이커로 알려진 윈터뮤트와 오로스글로벌이 약 1억 달러 상당의 유동성을 회수, 자금을 외부로 출금했다고 하이퍼인사이트가 분석했다. 윈터뮤트는 기존 4000만 달러 규모에서 현재 400만 달러 규모로, 윈터뮤트는 8000만 달러 규모에서 4100만 달러 규모로 운용 포지션을 축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오로스글로벌은 기존 175개 종목에 유동성을 공급했지만, 지난 2시간 동안 플랫폼 내 모든 포지션을 청산하고 약 6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바이낸스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윈터뮤트는 현재까지도 111개 종목에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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