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 CEO "이번 하락장이 사상 최악...살아남으면 '무적'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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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장이 암호화폐 시장 최악의 하락장이라고 이더리움 기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자마(ZAMA) CEO 랜드 힌디(Rand Hindi)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2013년부터 시장에 있었지만 이번 하락이 가장 힘들다. 중국의 비트코인 금지, FTX 파산, 루나 사태, 마운트곡스, 전 미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 등 그 무엇도 간단한 명령으로 AI가 스마트 컨트랙트를 공격하는 상황만큼 우울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서 살아남는 이들은 무적이 될 것이며, 조 단위 달러 가치의 프로토콜가 등장하는 흐름을 이끌 것이다.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따른 유동성 이동,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도, AI 기반 프로토콜 해킹이 겹친 현 시점이 대규모 투매가 나오는 완벽한 조건"이라고 덧붙였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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