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거래 단속
태국이 현금으로 500만 바트(15만 달러) 이상을 예치하는 개인들에 자금 출처를 확인하도록 의무화할 예정이며,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거래에도 단속에 나선다고 현지 매체 네이션타일랜드가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단속의 경우 국내 송금 채널 우회 시도, 자금세탁 등 우려 때문이다. 현재 태국 당국은 주요 스테이블코인 대상 점검에 나선 상태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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