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 "대이란 신규 타격 완료…중동에 5만 명 이상 배치"
미 중부사령부는 13일 오전 11시 15분(한국시간) 이란에 대한 최신 타격 작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5시간에 걸친 작전에서 미군은 부셰르(Bushehr), 차바하르(Chabahar), 자스크(Jask), 코나라크(Konarak), 아부무사섬(Abu Musa), 반다르아바스(Bandar Abbas) 등 이란 내 다수 군사 목표를 정밀유도무기로 타격했다. 타격 대상에는 이란의 해안 방어 체계, 미사일·드론 진지, 해상 작전 능력이 포함됐으며,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추가로 약화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현재 5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중동에 배치돼 있으며, 높은 경계 태세와 강력한 전투력을 유지하면서 모든 상황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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