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합병 앞두고 美 코인결제社 첫 투자
네이버가 미국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기업인 레인(Rain)에 투자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네이버의 실리콘밸리 투자 자회사인 네이버벤처스는 최근 진행된 레인의 2억5000만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에 참여했다. 네이버벤처스가 가상자산 회사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매체는 "이번 투자는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와 합병한 이후 추진할 스테이블코인 결제 비즈니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넓히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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