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배우, 상원 대상 클래리티법 반대 로비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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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배우이자 암호화폐 비판론자인 벤 맥켄지(Ben Mckenzie)가 상원의원들을 상대로 클래리티법(CLARITY)에 반대하는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 업계 투명성 부족과 투자자 보호 문제를 지적하며 규제 강화 필요성을 주장해왔다. 이와 관련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는 "이미 수천만 미국인이 실생활에서 암호화폐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맥켄지의 비판은 식상하다"고 지적했다. 클래리티법은 지난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이후 상원 본회의 표결과 하원 재조정 절차 등이 남아 있다. 업계에서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한 이해충돌 방지를 둘러싼 윤리 조항을 핵심으로 보고 있으며, 8월 의회 휴회 전을 마지막 처리 기한으로 내다보고 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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