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쉐어스 "서클 최대 위협, 오픈USD... 테더는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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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쉐어스가 보고서를 발표, 서클 USDC의 최대 위협은 비자, 블랙록 등 결제·암호화폐 기업 140곳 이상이 참여한 오픈스탠다드(OpenStandard)의 오픈USD(OUSD)라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고서는 "오픈USD는 서클의 핵심 경제 구조를 겨냥한다. 기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모두 가져가는 것과 달리, 오픈USD는 참여 기업에 수익을 분배하고 관리 수수료만 갖게 될 예정이다. 이러한 모델은 서클의 수익 마진을 압박하고 USDC 유통 유지 비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며 "오픈USD 계획 발표 당일, 서클 주가는 17% 이상 하락했다. 다만 이는 시장의 과잉 반응일 수 있다. 오픈USD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고, 중요한 세부 사항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픈USD가 테더의 위협이 될 가능성은 낮다. 테더는 신흥시장 등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당분간 투자자들은 서클이 유통 전략을 수정하는지, 오픈USD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실제 사용자 채택으로 이어질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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