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브 인더스트리 CEO "MVMT랩스와 무관…파산 절차 관여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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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 인더스트리(Move Industries) 최고경영자(CEO) 토랍 토라비(Torab Torabi)가 무브먼트(MOVE) 생태계 개발팀인 무브 인더스트리와 챕터11 파산을 신청한 MVMT랩스 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관련 파산 절차에도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MVMT랩스가 파산을 신청했지만 무브 인더스트리와는 별개 회사"라며 "무브먼트는 현재 인허가를 받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을 활용하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라비 CEO의 해명에 앞서 무브먼트(MOVE) 개발사 MVMT랩스는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브 인더스트리는 지난해 MOVE 폭락 및 마켓메이커 연관 부정행위 이후 무브먼트에서 파생돼 나온 조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을 개발하는 핀테크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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