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니 캐피털 설립자 "HYPE 대량 매도설 사실 아냐…생태계 활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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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셀리니 캐피털(Selini Capital) 설립자 조디 알렉산더(Jordi Alexander)가 최근 제기된 셀리니 캐피털의 HYPE 대량 매도설을 부인했다. 그는 X를 통해 "셀리니 캐피털이 보유한 HYPE는 거래 수수료 스테이킹, 유동성 공급(LP), 하이퍼EVM 차익거래, HYPE 입찰(Bidding) 등 생태계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단순 매도 목적의 보유 자산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HYPE는 현재 펀더멘털을 기준으로 적정 가치에 거래되고 있다고 판단하며, 향후 추가 상승 여부는 전통금융(TradFi) 거래량 증가가 실제 프로토콜 수수료 확대와 연결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앞서 룩온체인은 셀리니 캐피털 관련 주소가 5시간 전 OKX로 49.5만 HYPE(2680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전한 바 있다.
來源: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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